‘이혼 후 둘째 임신’ 이시영, 숨길 수 없을 정도로 볼록 나온 D라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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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을 고백한 배우 이시영의 D라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시영은 22일 개인 채널에 "이젠 제발 그만 탔으면 하는 정윤이랑 메시 경기! 우리가 미국에 있는 동안에 그것도 메시가! 하필 뉴저지에 경기를 하러 오다니. 너무너무 러키. 메시가 2골이나 넣어서 더 더 좋았고 아는 축구 지식 다 동원해서 두 시간 내내 설명해 주는 정윤이 넘 깨물어 주고 싶"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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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둘째 임신을 고백한 배우 이시영의 D라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시영은 22일 개인 채널에 “이젠 제발 그만 탔으면 하는 정윤이랑 메시 경기! 우리가 미국에 있는 동안에 그것도 메시가! 하필 뉴저지에 경기를 하러 오다니. 너무너무 러키. 메시가 2골이나 넣어서 더 더 좋았고 아는 축구 지식 다 동원해서 두 시간 내내 설명해 주는 정윤이 넘 깨물어 주고 싶”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축구 경기를 관람 중인 모습이다. 유니폼을 맞춰 입은 이들 모자는 더위에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에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시영은 아들을 꼭 끌어안거나 번쩍 들어서 안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이시영은 펑퍼짐한 유니폼에도 또렷하게 나온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9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시영은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최근 전 남편의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시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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