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황혜영, 한강뷰 아파트 떠났다 "나가 살거라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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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CEO 황혜영이 아파트 리모델링을 위해 3개월간 한강뷰 자택을 떠난다.
22일 '황혜영이다' 채널에는 '황혜영, 3개월 동안 집 비웁니다~ 리모델링 공사 시작. 쌍둥이 형제 본인 방 셀프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저희 집이 오늘 이사를 한다. 3개월간 인테리어 공사를 할 거다. 아침부터 시작했는데 오후가 지날 때까지 짐을 못 빼고 있다"라며 정신없는 일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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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CEO 황혜영이 아파트 리모델링을 위해 3개월간 한강뷰 자택을 떠난다.
22일 '황혜영이다' 채널에는 '황혜영, 3개월 동안 집 비웁니다~ 리모델링 공사 시작. 쌍둥이 형제 본인 방 셀프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저희 집이 오늘 이사를 한다. 3개월간 인테리어 공사를 할 거다. 아침부터 시작했는데 오후가 지날 때까지 짐을 못 빼고 있다"라며 정신없는 일과를 전했다. 가족이 한데 모여 리모델링 구조에 대해 논의하기도.
황혜영은 "3개월간 나가서 살 거라서 막막하다. 이제 시작인데 벌써 지쳤다. 우리 집이 어떻게 변신할지 기대된다. 창도 바꾸고 방도 다 바뀔 거다"라며 3개월간 머물 집으로 떠났다.

며칠 후, 황혜영은 "그저께 이사한 후 처음으로 나왔다.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3개월 동안 살 동네다. 그래도 이 동네를 한 바퀴 돌아야겠다고 생각하고 3일 만에 처음 마실을 나왔다"라며 가족과 잠시 머물 새 동네 산책을 즐겼다.
한편 황혜영은 1994년 투투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1년 정치인 출신 남편 김경록과 결혼 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쇼핑몰 CEO로 성공,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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