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양천, 구직단념청년 지원사업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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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은 2024년에 이어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했으며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양천구가 공동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청년센터 양천 관계자는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참여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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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은 2024년에 이어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했으며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양천구가 공동 지원하는 사업이다.
위탁기관인 서울청년센터 양천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구직 준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사업 목표인 120명 가운데 현재까지 102명의 청년을 지원하며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자립의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들어 단기 1기는 4월, 중기 1기는 6월에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현재 중기 2기와 장기 1·2기가 진행 중이다.
지난 11일에는 중기 3기 참여자 24명이 서울청년센터 양천에 모여 오리엔테이션과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 상호 간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고 센터가 운영 중인 다양한 청년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진로 설계,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모의면접, 전문가 멘토링, 자존감 회복 워크숍 등 실질적인 구직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참여 청년들은 프로그램 수료 시 최대 50만원의 인센티브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청년센터 양천 관계자는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참여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광범 (totor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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