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혁♥이수민 딸, 할아버지 이용식 ‘연예인 DNA’ 물려받았나..벌써 카메라 의식(아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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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혁, 이수민 부부의 딸이 카메라에 관심을 가졌다.
이용식은 "우리는 완전히 찬밥이다. 뒷전이다. 카메라가 이쪽으로 안 온다. 우리 시대는 끝났다"라고 말하며 툴툴거렸다.
원혁, 이수민 부부는 이용식이 운동을 하든 말든 상관하지 않고 카메라 앞에 딸을 데려갔고, 생후 2개월인 딸은 카메라가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용식은 "카메라가 희한하게 생겼나. 왜 자꾸 쟤만 쳐다보냐"라고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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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원혁, 이수민 부부의 딸이 카메라에 관심을 가졌다.
22일 채널 ‘아뽀TV’에는 ‘드디어 모인 원이엘가족 완전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식은 운동 라이브 방송을 하며 열을 올렸으나 모두가 손녀에게 관심을 가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식은 "우리는 완전히 찬밥이다. 뒷전이다. 카메라가 이쪽으로 안 온다. 우리 시대는 끝났다”라고 말하며 툴툴거렸다.
이용식은 운동에 집중하지 못하며 “나도 같이 어울리고 싶다”라고 소외감을 토로하기도.
원혁, 이수민 부부는 이용식이 운동을 하든 말든 상관하지 않고 카메라 앞에 딸을 데려갔고, 생후 2개월인 딸은 카메라가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용식은 “카메라가 희한하게 생겼나. 왜 자꾸 쟤만 쳐다보냐”라고 궁금해했다. 이수민은 “카메라 의식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아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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