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앞바다서 튜브 타고 200m가량 떠밀려 간 10대 구조

손지찬 2025. 7.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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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앞바다에서 튜브를 탄 채 표류하던 10대가 구조됐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10분께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 해수욕장에서 '10대 A씨가 튜브를 타고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에 의해 이날 오후 2시20분께 구조된 A씨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물놀이를 즐기던 중 돌풍에 의해 200m가량 떠밀려 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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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고성 앞바다에서 튜브를 탄 채 표류하던 10대가 구조됐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10분께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 해수욕장에서 ‘10대 A씨가 튜브를 타고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에 의해 이날 오후 2시20분께 구조된 A씨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물놀이를 즐기던 중 돌풍에 의해 200m가량 떠밀려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우수 속초해양경찰서장은 “튜브를 이용해 물놀이하더라도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도 꼭 착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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