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대산미술관, 30일까지 영은미술관 소장 특별전 ‘회상’
백지영 2025. 7.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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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을 주제로 한국 근현대 미술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창원에서 열리고 있다.
창원 대산미술관은 개관 27주년을 맞아 영은미술관 소장품 32선을 선보이는 특별전 '회상(回想)'을 개최한다.
전시는 대유문화재단이 경기 광주에 설립한 사립미술관인 영은미술관 소장품 중 이우환·김구림·곽덕준·최만린·한묵 등 한국 근현대 작가 30명의 회화, 판화, 드로잉 등 작품 32점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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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을 주제로 한국 근현대 미술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창원에서 열리고 있다.
창원 대산미술관은 개관 27주년을 맞아 영은미술관 소장품 32선을 선보이는 특별전 '회상(回想)'을 개최한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마련된 전시로, 오는 30일까지 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는 대유문화재단이 경기 광주에 설립한 사립미술관인 영은미술관 소장품 중 이우환·김구림·곽덕준·최만린·한묵 등 한국 근현대 작가 30명의 회화, 판화, 드로잉 등 작품 32점을 소개한다. 작품 속 다양한 재료와 표현 기법, 작가별 조형 언어의 결은 전시 공간 전반에 걸쳐 조형적으로 구성됐다.
'회상'이라는 전시 주제는 '되돌아봄'과 '되풀이됨' 속에서 생겨나는 미적 긴장과 여백의 미학을 강조한다.
김철수 대산미술관장은 "(두 미술관의) 교류는 단순한 작품 교차 전시를 넘어, 지역문화예술 생태계의 상호 성장과 예술적 대화를 지향한다"며 "뜨거운 여름, 예술이 전하는 시각적 향연과 사유의 여백 속으로 초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산미술관은 지난 1999년 낙동강 본류가 흐르는 창원 끝자락 대산면 유등리에 농촌 속 전원 미술관을 표방하며 문을 연 사립미술관으로, 지난 27년간 178회의 크고 작은 특별전을 개최해 왔다.
무료 관람. 문의 055-291-5237.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창원 대산미술관은 개관 27주년을 맞아 영은미술관 소장품 32선을 선보이는 특별전 '회상(回想)'을 개최한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마련된 전시로, 오는 30일까지 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는 대유문화재단이 경기 광주에 설립한 사립미술관인 영은미술관 소장품 중 이우환·김구림·곽덕준·최만린·한묵 등 한국 근현대 작가 30명의 회화, 판화, 드로잉 등 작품 32점을 소개한다. 작품 속 다양한 재료와 표현 기법, 작가별 조형 언어의 결은 전시 공간 전반에 걸쳐 조형적으로 구성됐다.
'회상'이라는 전시 주제는 '되돌아봄'과 '되풀이됨' 속에서 생겨나는 미적 긴장과 여백의 미학을 강조한다.
김철수 대산미술관장은 "(두 미술관의) 교류는 단순한 작품 교차 전시를 넘어, 지역문화예술 생태계의 상호 성장과 예술적 대화를 지향한다"며 "뜨거운 여름, 예술이 전하는 시각적 향연과 사유의 여백 속으로 초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산미술관은 지난 1999년 낙동강 본류가 흐르는 창원 끝자락 대산면 유등리에 농촌 속 전원 미술관을 표방하며 문을 연 사립미술관으로, 지난 27년간 178회의 크고 작은 특별전을 개최해 왔다.
무료 관람. 문의 055-291-5237.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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