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국정상황실장에 김정우 전 의원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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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전격 교체가 결정된 대통령실 국정상황실장에 후임으로 김정우 전 의원이 내정됐으며 내일 임명될 예정입니다.
20대 국회에서 민주당 국회의원을 지낸 김 전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선대위 디지털자산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앞서 대통령실은 한 달 만에 국정상황실장의 교체 결정을 전하며 "송 실장은 국제통상경제 전문가로서 현재 대미 관세 협상의 중요도를 고려하여 경제안보비서관으로서 수평 보직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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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전격 교체가 결정된 대통령실 국정상황실장에 후임으로 김정우 전 의원이 내정됐으며 내일 임명될 예정입니다.
20대 국회에서 민주당 국회의원을 지낸 김 전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선대위 디지털자산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앞서 대통령실은 한 달 만에 국정상황실장의 교체 결정을 전하며 "송 실장은 국제통상경제 전문가로서 현재 대미 관세 협상의 중요도를 고려하여 경제안보비서관으로서 수평 보직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8419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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