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영광 ‘재량사업비’ 의혹, 철저 수사해야”
최정민 2025. 7. 22. 20:10
[KBS 광주]영광군의원들의 재량사업비 부당 사용 의혹과 관련해 진보당 영광군위원회가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의혹이 사실이라면 일감 몰아주기와 같은 범죄라며 관련 의원은 즉각 사퇴하고, 의원 재량사업비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일부 언론은 영광군 일부 의원들이 수십억 원대 재량사업비를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후 9선의 강필구 군의원이 사퇴서를 냈다가 번복했고, 군의장이 사과하는 등 잡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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