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제구를 피해서'
김주형 2025. 7. 22. 20:07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5회말 2사 1루 두산 정수빈 타석때 1루 주자 이유찬이 한화 투수 문동주의 견제구에 슬라이딩 하고 있다. 20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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