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습 드러낸 남동경찰서 신청사
양진수 기자 2025. 7. 22. 20:00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쇄하기
▲ 1987년 지어진 옛 청사를 철거하고 신축한 인천 남동경찰서(남동구 남동대로 668) 신청사가 22일 공사를 마치고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임시청사(구 도림고등학교)를 사용 중인 남동경찰서는 청소와 이사 작업을 마무리한 뒤 본청사에서 본격적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Copyright © 인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