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성매매 유혹…성매수남 유인해 폭행·금품갈취 10대 붙잡혀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7. 2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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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성매매를 원하는 남성을 유인한 뒤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10대 A군이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A군과 공범 3명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성매수남 B씨를 숙박업소로 오도록 한 뒤 5시간에 걸쳐 감금하고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A군을 검거했다.

고등학교를 중퇴한 A군은 같은 수법의 범행을 비롯해 모두 5건의 범행을 저질러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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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연합뉴스]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원하는 남성을 유인한 뒤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10대 A군이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공범 3명은 달아나 경찰이 추적중이다.

A군과 공범 3명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성매수남 B씨를 숙박업소로 오도록 한 뒤 5시간에 걸쳐 감금하고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A군을 검거했다.

고등학교를 중퇴한 A군은 같은 수법의 범행을 비롯해 모두 5건의 범행을 저질러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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