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미소' 리버풀 초대박! 골칫거리 매각→역대급 이적료 수입, "뮌헨, 디아스 영입을 위해 상향된 이적료 1294억, 제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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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팬들이 활짝 웃을 법한 소식이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21일(한국시간) "뱅상 콤파니 감독의 바이에른 뮌헨은 리버풀의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은 상향된 금액을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뮌헨과 디아스는 이미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리버풀과 협상을 통해 이적료를 낮추길 원한다"라며 "이들은 향후 며칠 내로 8,000만 유로(약 1,294억 원) 수준의 제안을 준비해 제출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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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리버풀 팬들이 활짝 웃을 법한 소식이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21일(한국시간) "뱅상 콤파니 감독의 바이에른 뮌헨은 리버풀의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은 상향된 금액을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디아스가 팀을 떠날 것이란 주장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연일 리버풀의 핵심 윙어인 그가 리버풀과 결별한 뒤 이적을 택할 것이란 내용이 반복되고 있다.

최근 디아스는 리버풀의 골칫거리로 전락했다. 여러 차례, 마치 팀을 떠나고 싶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구단 분위기를 어수선하게 만들었다.
또한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의 장례식에 뒤늦게 참석해 논란을 빚었다. 특히 조타가 디아스에게 특별한 동료였다는 점에서 쉽사리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이었다.
더욱이 디아스는 같은 날 콜롬비아 인플루언서들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하며 납득하기 어려운 태도를 선보였다.

이후 리버풀 팬심을 잃은 디아스는 빠른 속도로 이적을 추진했다. 측면 윙어 영입을 노리고 있던 뮌헨과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
관건은 이적료였다. 리버풀이 요구하는 금액과 뮌헨의 제시 금액 간 간극이 컸다. 다만 뮌헨은 상향된 비드를 통해 이들을 만족시킨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뮌헨과 디아스는 이미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리버풀과 협상을 통해 이적료를 낮추길 원한다"라며 "이들은 향후 며칠 내로 8,000만 유로(약 1,294억 원) 수준의 제안을 준비해 제출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디아스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리버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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