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진, '위기 지우는 호수비' [사진]
조은정 2025. 7. 22. 19:50

[OSEN=잠실, 조은정 기자]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1,2루 두산 오명진이 한화 리베라토의 땅볼에 좋은 수비를 선보이고 있다. 2025.07.2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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