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환경단체 “공공 재생 에너지법 제정하라”
박영하 2025. 7. 22. 19:47
[KBS 울산]울산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탈원전과 기후위기 대응은 시대적 사명"이라며, 공공재생 에너지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권의 반 기후, 친 원전 정책을 전면 폐기해야 한다"며, "지역 주민과 지방 정부가 재생에너지 생산과 소비에 참여해 수익을 공유하는 공공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기후위기의 해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비쿠폰으로 소고기? 생필품?…현장 가보니
- 방통위원장 “7월 25~31일 휴가 계획”…대통령실 “부적절” [지금뉴스]
- “어…어…위험한데!” 이름 모를 이웃들 구한 ‘폭우 속 의인들’ [이런뉴스]
- “수박 비싸서 안 사가요”…농산물 물가 ‘고공행진’ 지속될 듯
- 폭우에 ‘야유회 춤판’ 구리시장 사과…이 대통령 “정신나간 공직자” [지금뉴스]
- 물개 수영에 경복궁 침수?…AI 영상 확산에 ‘혼란’ [이슈클릭]
-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박원순 성폭력’ 2차 가해 논란…“기억 안 나지만 사과”
- “애들한테 고기 한 번 먹인다고” 이 대통령이 밝힌 소비쿠폰 취지 [지금뉴스]
- ‘호송 여성 성추행 혐의’로 파면된 경찰 무죄, 왜? [이런뉴스]
- “가족 아픈 것, 니 죄 때문” 70대 여성 징역 8년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