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KBS 아나운서 ‘명퇴’ 아침마당 떠난다…후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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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58) KBS 아나운서가 오는 31일을 마지막으로 KBS 간판 아침 프로그램인 '아침마당'을 떠난다.
KBS는 다음 달 4일 방송부터 박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후임 진행자로 합류한다고 22일 밝혔다.
박 아나운서는 '누가 누가 잘하나', 'KBS 뉴스광장'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올해 5월부터 가수 김수찬과 '아침마당' 금요일 코너인 '쌍쌍파티'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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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박철규 아나운서. [KBS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ned/20250722194348707feci.jpg)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김재원(58) KBS 아나운서가 오는 31일을 마지막으로 KBS 간판 아침 프로그램인 ‘아침마당’을 떠난다. 진행자 자리는 KBS 50기 막내인 박철규(33) 아나운서가 맡는다.
KBS는 다음 달 4일 방송부터 박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후임 진행자로 합류한다고 22일 밝혔다. 박 아나운서는 엄지인 아나운서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박 아나운서는 ‘누가 누가 잘하나’, ‘KBS 뉴스광장’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올해 5월부터 가수 김수찬과 ‘아침마당’ 금요일 코너인 ‘쌍쌍파티’ 진행을 맡고 있다.
KBS 측은 “박 아나운서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공감 능력이 ‘아침마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2008년부터 2013년,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10년 넘게 아침마당 진행을 맡아 시청자를 만났다. 최근 명예퇴직 의사를 밝히면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제작진은 “여러 고민 끝에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김 아나운서의 그간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30년 넘게 방송을 이어오고 있는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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