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6년 만에 완전체 무대 서나…"9월 한터음악페스티벌 헤드라이너"

김현희 기자 2025. 7. 2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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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H.O.T.의 완전체 무대를 볼 수 있을까.

22일 한터음악페스티벌 측은 H.O.T.의 완전체 무대 성사 여부에 대해 "멤버들과 신중하게 논의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공식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H.O.T.가 오는 9월6일과 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터음악페스티벌에 출연해 공연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H.O.T.는 한터음악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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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H.O.T.의 완전체 무대를 볼 수 있을까. 

22일 한터음악페스티벌 측은 H.O.T.의 완전체 무대 성사 여부에 대해 "멤버들과 신중하게 논의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공식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H.O.T.가 오는 9월6일과 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터음악페스티벌에 출연해 공연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H.O.T.는 한터음악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H.O.T.의 완전체 무대는 2019년 단독 콘서트 이후 6년 만이다. 

2001년 해체한 H.O.T.는 2018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재결합한 뒤 2018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2019년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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