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73세에 손녀 젖병 담당..벌써 노하우까지 “모아서 닦아야 해”(아뽀TV)[순간포착]

임혜영 2025. 7. 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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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이 손녀를 위해 육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수민은 의자에 앉아 아기 손수건을 정리하고 있었고, 이용식은 설거지를 하다 원혁을 발견하고는 "내가 찍을 테니까 네가 설거지해"라고 서둘러 일을 넘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용식의 아내는 "할아버지 담당이니까 할아버지가 하는 거야"라고 말했고, 이용식은 "이거 모아서 닦아야 한다"라며 전문가 분위기를 풍겼다.

이용식의 아내는 이용식이 젖병 설거지를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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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이용식이 손녀를 위해 육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2일 채널 ‘아뽀TV’에는 ‘드디어 모인 원이엘가족 완전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원혁은 육아에 매진하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수민은 의자에 앉아 아기 손수건을 정리하고 있었고, 이용식은 설거지를 하다 원혁을 발견하고는 “내가 찍을 테니까 네가 설거지해”라고 서둘러 일을 넘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용식의 아내는 “할아버지 담당이니까 할아버지가 하는 거야”라고 말했고, 이용식은 “이거 모아서 닦아야 한다”라며 전문가 분위기를 풍겼다. 이용식의 아내는 이용식이 젖병 설거지를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용식의 아내는 장 봐온 물건도 정리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아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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