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6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민주 기자 2025. 7. 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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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서산·예산·담양·산청·합천
▲ 지난 21일 오전 가평군 조종면 신상3리 산사태 현장 /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오후 6시 44분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민주 기자 coco01@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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