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팬들 걱정에 반려견 근황 공개…석삼이도 구아나도 다 "잘 지내"

신영선 기자 2025. 7. 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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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의 근황을 소개했다.

이효리는 2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반려견 석삼이의 얼굴을 쓰다듬는 사진을 올렸다.

이효리는 "석삼이 너무 이뻐서 오린 거예요. 걱정 마세요."라며 또 다른 석삼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구아나, 코깜이, 미달이 고실이 등 다른 반려견들도 잘 지낸다는 글과 함께 웃는 표정의 반려견들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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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의 근황을 소개했다. 

이효리는 2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반려견 석삼이의 얼굴을 쓰다듬는 사진을 올렸다. 

이에 팬들은 석삼이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니냐며 걱정했다. 

이효리는 "석삼이 너무 이뻐서 오린 거예요. 걱정 마세요."라며 또 다른 석삼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 인스타그램

이어 구아나, 코깜이, 미달이 고실이 등 다른 반려견들도 잘 지낸다는 글과 함께 웃는 표정의 반려견들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했으나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그는 '효리네 민박' 시리즈를 통해 이상순, 반려동물들과 제주도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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