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경북 동해안 관광발전 개선방안 연구회, 경북 지역연계 관광활성화 조례 제정

김형규 기자 2025. 7. 2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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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북 동해안 관광발전 개선방안 연구회'가 최근 '경상북도 지역연계 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연구회는 이번 조례를 통해 경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간 시너지를 창출해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향후 지역관계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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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경북 동해안 관광발전 개선방안 연구회.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북 동해안 관광발전 개선방안 연구회'가 최근 '경상북도 지역연계 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조례는 포항·영덕·울진 등 동해안 관광벨트를 중심으로 관광지 인지도, 방문객 만족도, 홍보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를 근거로 마련됐다.

연구회는 이번 조례를 통해 경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간 시너지를 창출해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향후 지역관계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도내 각 시·군의 관광자원을 하나의 관광벨트로 연결하기 위한 체계적 지원과 기반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조례 제정이 관광 인프라 확충, 콘텐츠 발굴, 홍보 마케팅 등 다방면에서의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회 대표인 연규식 의원은 "이번 조례는 의원연구단체가 중심이 돼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도출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자연·역사 자원을 연결하는 관광정책을 통해 경북이 지속가능한 관광 선도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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