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6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박상기 기자 2025. 7. 22. 19:2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경남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에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뉴스1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44분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 등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지방자치단체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를 추가 지원받는다.

지역 주민에게도 국세와 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