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6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박상기 기자 2025. 7. 22. 19:23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44분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 등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지방자치단체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를 추가 지원받는다.
지역 주민에게도 국세와 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암세포 굶기려다 환자 먼저 쓰러져...암환자 특명 “체중을 사수하라”
- 펑크 음악을 좋아하세요? funk의 원뜻은 ‘stink’와 사촌
- 알카트라즈섬에 나타난 ‘개헤엄’ 주인공...‘어반 맹수’가 출몰한다
- 지존파보다 30년 앞선 원조 ‘살인귀’…6명을 도끼로 죽인 고재봉
- [굿모닝 멤버십] 8억에서 30억… 노후한 저층 주거지의 변신
- ‘K-성실성’은 가스라이팅이었다...돈의 원리를 모르는 K
- 여의도·시청 15분 컷… 영앤리치의 ‘원픽’ 주거지
- 린지 본 “전방 십자인대 파열…보조기 차고라도 올림픽 나간다”
- 평창올림픽 개막식 땐 1218대 ‘드론 퍼포먼스’
- [밀라노 라이브] 대형 조각상과 雪山 세트… 100년 축구 성지에 ‘르네상스’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