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산청·서산·예산·담양·합천 특별재난지역 선포(상보)
황병서 2025. 7. 2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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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22일 경기도 가평군 등 6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6시 44분께 "경기도 가평, 충청남도 서산·예산, 전라남도 담양, 경상남도 산청·합천 등 6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에게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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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복구 위한 국비 추가 지원
李대통령 “재난 관련 행정 속도 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뉴시스)
李대통령 “재난 관련 행정 속도 내달라”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대통령실이 22일 경기도 가평군 등 6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6시 44분께 “경기도 가평, 충청남도 서산·예산, 전라남도 담양, 경상남도 산청·합천 등 6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에게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모든 행정 지원을 다해야 한다”라면서 “재난 관련 행정에 속도를 내달라”고 밝혔다.
황병서 (bshwa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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