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좌익수 레이예스, '몸 사리지 않는 수비' [사진]
최규한 2025. 7. 22. 19:19

[OSEN=고척, 최규한 기자]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라클란 웰스, 방문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무사 1, 2루 상황 키움 권혁빈의 뜬공 타구를 롯데 좌익수 레이예스가 몸을 날려 잡아내고 있다. 2025.07.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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