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이승윤, 저작권료 해명 “경차값도 안 돼” (동네스타K)

이기은 기자 2025. 7. 2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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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저작권료 설을 해명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에는 위너(이승윤 김진우 이승훈)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승윤은 저작권 부자라는 소문에 대해 "솔직히 억울하다. 다들 부자라고 그러는데, 저 되게 생계형 가수"라며 자체 모자이크 처리 속 지난 달 저작권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승윤은 "솔직히 이거 말할 때 차 한 대 정도다, 이렇게들 말하잖냐"라고 흥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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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승윤, 저작권료 설을 해명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에는 위너(이승윤 김진우 이승훈)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승윤은 저작권 부자라는 소문에 대해 “솔직히 억울하다. 다들 부자라고 그러는데, 저 되게 생계형 가수”라며 자체 모자이크 처리 속 지난 달 저작권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승윤은 “솔직히 이거 말할 때 차 한 대 정도다, 이렇게들 말하잖냐”라고 흥분했다. 이를 듣던 멤버들은 “지금 경차 정도도 안 되는 것 같다”라며 “그냥 명품 브랜드 차 리스 비용 정도인 것 같다”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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