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이승윤, 저작권료 해명 “경차값도 안 돼” (동네스타K)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승윤, 저작권료 설을 해명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에는 위너(이승윤 김진우 이승훈)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승윤은 저작권 부자라는 소문에 대해 "솔직히 억울하다. 다들 부자라고 그러는데, 저 되게 생계형 가수"라며 자체 모자이크 처리 속 지난 달 저작권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승윤은 "솔직히 이거 말할 때 차 한 대 정도다, 이렇게들 말하잖냐"라고 흥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승윤, 저작권료 설을 해명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에는 위너(이승윤 김진우 이승훈)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승윤은 저작권 부자라는 소문에 대해 “솔직히 억울하다. 다들 부자라고 그러는데, 저 되게 생계형 가수”라며 자체 모자이크 처리 속 지난 달 저작권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승윤은 “솔직히 이거 말할 때 차 한 대 정도다, 이렇게들 말하잖냐”라고 흥분했다. 이를 듣던 멤버들은 “지금 경차 정도도 안 되는 것 같다”라며 “그냥 명품 브랜드 차 리스 비용 정도인 것 같다”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트렁크 살인범' 김일곤이 작성한 28인 살생부 [T-데이]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