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가평·산청·서산·예산·담양·합천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보배 2025. 7. 22. 1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오후 6시 44분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에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게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지원이 이뤄진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오후 6시 44분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에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게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지원이 이뤄진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모든 행정 지원을 다해야 한다"면서 "재난 관련 행정에 속도를 내 달라"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벌어서 다 줬는데…'월급 850만원' 남편의 하소연
- '7만전자' 가나…"하이닉스 팔고 삼성전자 사라" 상황 돌변
- '갤럭시男이 어때서요'…1030 몰리자 대반전 일어났다
- "지금이 기회" 서울 아파트 쓸어 담는 중국인…'심각한 상황'
- "2000만원 벌금폭탄 맞아볼래?"…'소비쿠폰 되팔이' 혼쭐나나
- "살려달라"…서산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손편지 쓴 이유
- 우리나라 최고의 산, 계곡, 등산 1위에 오른 여기는 어디?
- 47억 주고 샀는데…'악뮤' 이찬혁 꼬마빌딩, 5년 만에
- "희소식 나왔다" 개미들 환호…하루새 주가 급등한 종목 [종목+]
- 한국 제품인데…美 아마존서 판매 1위 '잭팟'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