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호 국정상황실장, 경제비서관으로 수평 이동
신형철 기자 2025. 7. 2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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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호 대통령실 국정상황실장이 임명 한 달 여 만에 경제안보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강유정 대변인은 22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송기호 국정상황실장은 국제통상경제 전문가로서 현재 대미 관세 협상의 중요도를 고려하여 경제안보비서관으로서 수평 보직 이동했음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국정상황실장은 '실장'이라는 명칭과 달리 비서관급 직책이다.
송 실장의 후임은 곧 정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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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호 대통령실 국정상황실장이 임명 한 달 여 만에 경제안보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강유정 대변인은 22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송기호 국정상황실장은 국제통상경제 전문가로서 현재 대미 관세 협상의 중요도를 고려하여 경제안보비서관으로서 수평 보직 이동했음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국정상황실장은 ‘실장’이라는 명칭과 달리 비서관급 직책이다. 송 실장의 후임은 곧 정해질 예정이다.
신형철 기자 newir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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