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정동 지름 1m 싱크홀 발생…퇴근길 정체

김동수 기자 2025. 7. 2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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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5시 30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도로에서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했다.

싱크홀 지름은 1m, 깊이는 현재 파악 중이다.

싱크홀로 인한 인명피해나 차량 파손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2개 차선 통행이 제한돼 퇴근길 정체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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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광주=뉴스1) 김동수 기자 = 22일 오후 5시 30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도로에서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했다.

싱크홀 지름은 1m, 깊이는 현재 파악 중이다.

싱크홀로 인한 인명피해나 차량 파손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2개 차선 통행이 제한돼 퇴근길 정체를 빚었다.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측은 현장에 출동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본부 측 관계자는 "복구 완료까지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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