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손석구·이준혁 핑크빛 심경 밝혔다 “설렌 적 많아, 실제 만났으면” (살롱드립2)

장예솔 2025. 7. 22. 19: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장도연이 남배우들과의 핑크빛 기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월 22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 100회 특집에선 구교환, 이옥섭 커플이 스페셜 MC를 맡은 가운데 장도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장도연은 "설렌 적은 많다. 저도 만났으면 좋겠다"며 "지금도 너무 설레서 심장이 빨리 뛴다. 과연 이번 회차가 어떻게 될까"라고 구교환, 이옥섭의 진행 실력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남배우들과의 핑크빛 기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월 22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 100회 특집에선 구교환, 이옥섭 커플이 스페셜 MC를 맡은 가운데 장도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장도연은 '살롱드립2' 100회가 진행되는 동안 이동욱, 손석구, 이준혁 등과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구교환이 "방송을 보다 보면 멜로 냄새가 나서 저도 두근두근거린다"고 하자 이옥섭은 "저한테 물어보기도 한다. 도연 씨 저분이랑 정말 만나냐고 궁금해하더라"고 전했다.

장도연은 "설렌 적은 많다. 저도 만났으면 좋겠다"며 "지금도 너무 설레서 심장이 빨리 뛴다. 과연 이번 회차가 어떻게 될까"라고 구교환, 이옥섭의 진행 실력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