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X김영광, ‘트리거’ 속 눈빛부터 갈렸다…같은 블랙룩, 완전 딴판 무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남길과 김영광이 같은 듯 전혀 다른 매력을 동시에 폭발시켰다.
김남길과 김영광은 2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같은 컬러의 포멀룩이었지만, 김남길은 묵직하고 다크한 무드, 김영광은 라이트하고 부드러운 무드로 완벽히 대비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남길과 김영광이 같은 듯 전혀 다른 매력을 동시에 폭발시켰다.
김남길과 김영광은 2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모두 블랙 수트룩으로 무대에 등장했지만, 스타일과 분위기에서는 정반대 결을 선보였다.





반면 김영광은 깔끔한 가르마 헤어와 환한 미소로 상반된 무드를 뽐냈다. 화사한 톤업 메이크업에 뽀얀 피부 표현으로 맑고 건강한 인상을 더했고, 스트라이프 패턴의 슈트에 웨스턴 볼로 타이로 포인트를 주며 댄디함과 경쾌함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눈웃음과 밝은 표정으로 친근한 남성미가 돋보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같은 컬러의 포멀룩이었지만, 김남길은 묵직하고 다크한 무드, 김영광은 라이트하고 부드러운 무드로 완벽히 대비됐다. 이질감 없이 다른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하며, 극 중 캐릭터의 개성도 미리 예고했다.
한편 김남길과 김영광이 주연을 맡은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불법 총기 재난 액션극으로, 7월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승현, 이병헌과 맞붙는다…논란 속에도 美 시상식 후보 등극 - MK스포츠
- ‘홀란 앞 당당한 13세’ 추사랑, 父 추성훈·母 야노시호 뛰어넘는 유명세 조짐 - MK스포츠
- 리사, 페라리 몰고 비벌리힐스 질주…‘톱스타 재력’ 눈부신 바디핏 - MK스포츠
- 한소희, 플라워 여신→엘리베이터 힙걸…극과극 ‘일상룩 반전’ - MK스포츠
- ‘女 국대 공격수’ 케이시, 소속팀과 계약 연장 후 스웨덴으로 임대 [오피셜] - MK스포츠
- 김하성, 이번에도 IL 피할까? 감독은 “주말에는 출전 기대” - MK스포츠
- HERE WE GO! 떴다! 요케레스, 드디어 아스널 간다...최대 1192억원+5년 계약 - MK스포츠
- ‘396일 만에 득점포! 클라스 영원하네’ 김보경의 축구교실 안양점…“원포인트 레슨? 어린 선
- “정말 좋은 기회 아닌가”…KKKKKKKKK 104구 역투로 한화 한 시즌 두 번째 10연승 이끈 문동주의 당
- “23일부터 기술 훈련 진행” 김도영, 부상 복귀 청신호…KIA 대반격 이끄나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