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20억원 쾌척
김도균 기자 2025. 7. 22. 18:57

포스코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지원을 위해 구호성금 20억 원을 출연한다고 21일 밝혔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한 성금은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가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긴급구호, 피해 복구, 이재민 생필품·주거안전 확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회복과 일상으로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3월 영남 산불 피해, 2023년 전국 집중호우와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 각각 2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에 앞서 2022년에는 수도권 집중호우와 경북·강원지역 산불 피해 복구에도 각각 20억원을 출연했다.
김도균 기자 dkkim@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류준열·혜리, 결별 후 만났나…'응팔' 배우들 "다 같이 모여" - 머니투데이
- 지금껏 망한 사업 4가지…'뺑코' 이홍렬 방송서 최초 고백 - 머니투데이
- 다단계 당한 최영철 "전 재산 날려 이혼, 딸 불륜 오해→연락 차단" - 머니투데이
- 남의 침대 옆에서 생수로 세수…24기 영식 '비매너' 또 구설수 - 머니투데이
- '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고립→망가진 車 '충격'…폭우 피해 심각 - 머니투데이
- [TheTax]'생활비'로 적었는데…아빠가 매달 보낸 100만원에 증여세, 왜? - 머니투데이
- 반도체 10% 달릴 때, 18% 날아 올랐다...수익률 치솟은 업종 - 머니투데이
- "학원비도 못 냈는데"…국가가 먼저 준 양육비로 한부모가구 '숨통' - 머니투데이
- "고려대 출신이 협회 장악"...일본에도 소문난 한국 축구의 문제 - 머니투데이
- 여의도 뒤흔든 '2030 여성'...그들은 민주당을 배신한 적이 없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