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연승 열차 출발! 한화 노시환, 괴력 솔로포 → 잠실 가장 깊은 곳 넘겼다! 거의 130m 날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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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승에 도전하는 한화가 선취점을 뽑았다.
노시환은 22일 잠실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 4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한화는 KBO리그 40년 만의 '진기록'을 눈앞에 뒀다.
한화는 올해 두 번째 10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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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10연승에 도전하는 한화가 선취점을 뽑았다. 노시환이 솔로 홈런을 쳤다.
노시환은 22일 잠실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 4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노시환은 2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 두산 선발투수 잭로그와 대결했다.
노시환은 풀카운트 접전을 펼쳤다. 7구째 바깥쪽 147km 패스트볼을 받아쳤다.
타구속도 164.1km 발사각 31.8도, 비거리 128.9m로 나타났다. 노시환의 시즌 19호 홈런이다.
한화는 KBO리그 40년 만의 '진기록'을 눈앞에 뒀다. 바로 '단일 시즌 10연승 2회'다.
한화는 올해 두 번째 10연승에 도전한다. 한화는 이미 올해 4월 26일 대전 KT전부터 5월 11일 고척 키움전까지 12연승을 달렸다. 현재 9연승이다. 한화는 4일 고척 키움전부터 20일 수원 KT전까지 9경기 모두 승리했다.
KBO 역사상 '단일 시즌 10연승 2회'는 한 차례 뿐이다. 삼성은 1985년 8월 25일 인천 청보전부터 9월 17일 부산 롯데전까지 13연승을 거뒀다. 4월 12일 인천 삼미전부터 27일 잠실 두산(당시 OB)전까지 11연승을 기록했다.
한편 한화의 최다 연승 기록은 14연승이다. 1992년 5월 12일 대구 삼성전부터 5월 26일 부산 롯데전까지 14연승을 질주했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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