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2만3750석 한가득’ 22일 잠실 한화-두산전 전석 매진 [SD 잠실 라이브]

잠실|강산 기자 2025. 7. 22. 1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2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전은 오후 6시 39분부로 2만3750석 전석이 매진됐다.

두산의 올 시즌 20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두산은 정수빈(중견수)-오명진(2루수)-제이크 케이브(우익수)-양의지(포수)-김재환(좌익수)-박준순(3루수)-김동준(지명타자)-김민석(1루수)-이유찬(유격수)이 선발 출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일 잠실 한화-두산전이 2만3750석 전석 매진됐다. 뉴시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2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전은 오후 6시 39분부로 2만3750석 전석이 매진됐다. 두산의 올 시즌 20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한화는 올 시즌 55승2무33패로 리그 선두를 질주 중이다.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6할대 승률(0.625)을 기록하며 팬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두산은 9위(38승3무49패)에 처져 있지만, 최근 3연승을 달리는 등 앞선 10경기에서 7승3패의 호조를 보이며 상승기류에 올라탔다.

이날 한화는 김태연(1루수)-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지명타자)-이진영(우익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투수는 우완 문동주다.

두산은 정수빈(중견수)-오명진(2루수)-제이크 케이브(우익수)-양의지(포수)-김재환(좌익수)-박준순(3루수)-김동준(지명타자)-김민석(1루수)-이유찬(유격수)이 선발 출전했다. 선발투수는 좌완 잭 로그다.

잠실|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잠실|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