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또 미담 나왔다 “늘 착하게 살겠다는 천사, 잘생기면 오빠”

김명미 2025. 7. 2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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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의 미담이 또 나왔다.

방송인 하지영은 7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지적 독자시점 레드카펫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박보검과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하지영은 "마지막 무대에 오른 탓에 끝나고 내려가지 마지막 게스트 보검 씨 두둥"이라며 "잘생기면 오빠라서 나는 늘 보검 오빠라고 부름"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종영한 JTBC '굿보이'에서 윤동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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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박보검의 미담이 또 나왔다.

방송인 하지영은 7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지적 독자시점 레드카펫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박보검과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하지영은 "마지막 무대에 오른 탓에 끝나고 내려가지 마지막 게스트 보검 씨 두둥"이라며 "잘생기면 오빠라서 나는 늘 보검 오빠라고 부름"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사회에서 제일 자주 만나는데 늘 무대에서 눈인사 하다가 오늘 대기실서 만나 같이 찰칵!"이라며 "같이 사진 찍자고 이야기해주는 순수 지구 생명체 보검 씨. '저 늘 착하게 살게요'라는 천사 보검. 고마워요. 땀 범벅 일하다가 덕분에 기분이 하룰라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장영란은 "지영이 멋져"라는 댓글을 남겼고, 정가은은 "행사를 휩쓸고 다니는구만. 최고"라며 엄지척 이모지를 덧붙였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종영한 JTBC '굿보이'에서 윤동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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