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 발탁’ 강원FC 김동현, 뉴캐슬전 출격 준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FC 캡틴' 김동현이 팀 K리그를 이끄는 김판곤 감독과 이정효 코치의 추천으로 오는 30일 오후 8시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맞대결에 출격한다.
미드필더에서는 김동현을 비롯해 루안(수원FC)과 이창민(제주SKFC), 황도윤(FC서울)이 부름을 받았다.
올해 주장을 맡은 김동현은 19경기에 출전해 1득점과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FC 캡틴’ 김동현이 팀 K리그를 이끄는 김판곤 감독과 이정효 코치의 추천으로 오는 30일 오후 8시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맞대결에 출격한다.
김 감독은 현재 K리그에서 포지션별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는 선수들을 추천 선수로 발탁했다. 미드필더에서는 김동현을 비롯해 루안(수원FC)과 이창민(제주SKFC), 황도윤(FC서울)이 부름을 받았다.
올해 주장을 맡은 김동현은 19경기에 출전해 1득점과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15라운드 광주FC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 겸 결승골을 터트리며 베스트 11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동현은 이번 경기에는 원래 등번호인 6번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과 비슷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기성용(포항스틸러스)의 상징과도 같은 16번을 달고 나선다.
공격수는 세징야(대구FC)와 모따(FC안양), 수비수는 김영권(울산HD)과 변준수(광주FC), 안톤(대전하나시티즌), 골키퍼는 김경민(광주FC)이 낙점됐다. 이들은 ‘쿠플영플’로 발탁된 한현서(포항스틸러스), 포지션별 최다 득표의 주인공인 ‘팬 일레븐’과 호흡을 맞춘다. 한규빈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폭우로 인한 전국 사망자 18명·실종자 9명…공공시설 피해 1999건
- 양양 호텔 객실서 멸종위기 볼파이톤 발견…국립생태원으로 인계
- 공중에서 멈춘 설악산 케이블카...4시간 30여분 만에 전원 구조
- '쥬라기 월드' 된 양양 해변… 대형 공룡 조형물 무더기 폐기 방치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단독] 누가 왜 시골농가 물탱크에 농약을 풀었을까
- 초등생 사이 유행 ‘외계인 여드름 짜기’ 학생 안전 위협 대책 회의
- '길이 3m·무게 226㎏' 초대형 황새치가 6만원(?)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