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늦깎이 변호사 변신, ♥치과의사 남편 또 반할 미모

이하나 2025. 7. 2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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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본업 복귀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혜빈은 녹음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자신의 얼굴이 담긴 새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영상에 맞춰 녹음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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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혜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전혜빈이 본업 복귀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전혜빈은 지난 7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esq”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혜빈은 녹음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자신의 얼굴이 담긴 새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영상에 맞춰 녹음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만 41세에도 주름없이 투명한 피부를 뽐내며 미모를 인증했다.

전혜빈은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효민(정채연 분)이 왜인지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이진욱 분)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다.

전혜빈은 극 중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소 늦게 변호사의 길에 들어섰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대형 로펌 율림에 입성한 어쏘 변호사 허민정을 연기한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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