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子 변화 자랑 “중학교 그만두고 괴로워했는데, 우주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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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이 아들 우주의 성장을 자랑했다.
조혜련은 7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 우주가 달라졌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또 조혜련은 "시드니 투게더 콘서트 시작 전 우주가 전체 연출을 맡고 있는 남편에게 다가가 '아버지! 제가 기도해드려도 될까요?' 하며 손을 잡고 진심으로 기도해주었다"며 "내 눈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우주를 통해 본다. 앞으로 우주의 인생을 이끌어가실 하나님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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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아들 우주의 성장을 자랑했다.
조혜련은 7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 우주가 달라졌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조혜련은 "1월에 일본 선교를 갔다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돌아와 매일 성경을 다섯 장씩 읽고 눈물로 기도하고 이번에 시드니 청년 집회 참석 후 시드니 순복음 교회의 고등 중등 유년부 교사를 다 섬기며 하나님 은혜를 듬뿍 느끼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불현듯 몇 년 전 엄마가 뭐길래 촬영하던 때, 중학교도 그만두고 축구도 그만두고 드럼도 그만두고 인생의 갈 방향을 모른 채 괴로워하던 아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자기는 답이 없다며! 그런데 그 시간에도 하나님은 우주와 함께 하시며 모든 걸 준비하셨다"고 전했다.
또 조혜련은 "시드니 투게더 콘서트 시작 전 우주가 전체 연출을 맡고 있는 남편에게 다가가 '아버지! 제가 기도해드려도 될까요?' 하며 손을 잡고 진심으로 기도해주었다"며 "내 눈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우주를 통해 본다. 앞으로 우주의 인생을 이끌어가실 하나님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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