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49kg인데 "살쪄서 안빠져" 충격 망언..다이어트 보조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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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22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짧은 숏폼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혼여행 다녀와서 절대 안 빠지는 살..."이라며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살이 쪘다는 남보라의 몸무게가 담겼다.
특히 영상에 찍힌 남보라는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허리에 납작한 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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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남보라가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22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짧은 숏폼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혼여행 다녀와서 절대 안 빠지는 살..."이라며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살이 쪘다는 남보라의 몸무게가 담겼다.
하지만 체중계에 찍힌 숫자는 '49.5kg'로 마른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영상에 찍힌 남보라는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허리에 납작한 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럼에도 그는 지인으로부터 다이어트 보조제를 선물받았다며 "언니도 애기 낳고 이걸로 다이어트 성공했다길래 저도 점심, 저녁으로 부지런히 챙겨먹는 중", "여름 다이어트 화이팅"이라고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데뷔 전 KBS ‘인간극장’에 13남매의 장녀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후 배우로 데뷔했다. 이어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며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남보라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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