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첨단전력기획관, 군 장성급 대신 일반공무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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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성급 인사가 임명됐던 국방부 첨단전력기획관 자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앞으로는 일반직 고위 공무원으로 채워집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첨단전력기획관이 드론과 로봇, 인공지능(AI) 정책의 컨트롤타워이자 첨단 전략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라면, 군이 아니라 민간 출신이 가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느냐며 재검토를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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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성급 인사가 임명됐던 국방부 첨단전력기획관 자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앞으로는 일반직 고위 공무원으로 채워집니다.
대통령실은 오늘(22일) 국방과학기술 혁신 업무를 수행하는 직위의 특성을 고려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방부와 소속기관 직제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수정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첨단전력기획관이 드론과 로봇, 인공지능(AI) 정책의 컨트롤타워이자 첨단 전략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라면, 군이 아니라 민간 출신이 가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느냐며 재검토를 지시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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