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中 증시, 경기대책 기대에 나흘째 상승…창업판 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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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는 22일 그간 상승에 따른 차익매도 출회에 보합 혼조로 개장했다가 경기대책에 대한 기대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4거래일 연속 오른 채 마감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22.07 포인트, 0.62% 올라간 3581.86으로 폐장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92.34 포인트, 0.84% 상승한 1만1099.83으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3.98 포인트, 0.61% 오른 2310.86으로 장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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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22일 그간 상승에 따른 차익매도 출회에 보합 혼조로 개장했다가 경기대책에 대한 기대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4거래일 연속 오른 채 마감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22.07 포인트, 0.62% 올라간 3581.86으로 폐장했다. 2022년 1월 이래 3년6개월 만에 최고치를 연일 경신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92.34 포인트, 0.84% 상승한 1만1099.83으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3.98 포인트, 0.61% 오른 2310.86으로 장을 닫았다.
상하이 신흥시장 커촹판에 상장한 기술주 50개로 이뤄진 지수는 0.83% 뛰었다.
당국이 과잉 저가경쟁 해결에 나서면서 혜택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가 유입했다.
다만 지수가 3년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만큼 차익을 겨냥한 매물이 계속 나와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
티베트 고원에 사상 최대 수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시멘트주와 건설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양조주와 해운주, 석유주, 석탄주도 견조한 모습을 나타냈다.
중국교통건설이 10.01%, 저장건투 9.98%, 훙룬건설 9.96%, 광둥건공 8.14%, 룽젠 HD 6.32%, 베이신 교량 10.07%, 하이뤄 시멘트 10.00%, 화신 시멘트 9.99% 급등했다.
구이저우 마오타이 1.52%, 우량예 2.42%, 중국석유화공 1.86%, 중국석유천연가스 0.90%, 금광주 쯔진광업 2.32%, 거리전기 0.72%, 징둥팡 0.98% 뛰었다.
반면 은행주와 보험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자동차주와 게임주 역시 밀렸다.
중국은행이 1.24%, 공상은행 1.30%, 건설은행 1.46%, 농업은행 1.45%, 중국인수보험 %, 중국핑안보험 0.86%, 인민보험 0.48%, 타이핑 보험 1.28% 떨어졌다.
진룽차는 1.47%, 장화이차 1.32%, 중타이차 1.00%, 상하이차 0.68%, 창청차 0.53%, 싸이리쓰 0.22%, 광저우차 0.13% 내렸다.
거래액은 상하이 증시가 8405억7300만 위안(약 162조5500억원), 선전 증시는 1조524억6500만 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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