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정부24 사칭 스미싱 문자에 황당 “쓰레기 무단 투기 안 했는데”

김명미 2025. 7. 2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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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은주가 스미싱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은주는 7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일은 하지 않는데 보이스피싱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문자 캡처를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에는 개인 번호로 보낸 '정부 24. 음식물 무단 투기 부담금 부과 문자 도착하였습니다'라는 메시지와 링크가 담겨있다.

전형적인 스미싱 문자를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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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최은주가 스미싱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은주는 7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일은 하지 않는데 보이스피싱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문자 캡처를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에는 개인 번호로 보낸 '정부 24. 음식물 무단 투기 부담금 부과 문자 도착하였습니다'라는 메시지와 링크가 담겨있다. 전형적인 스미싱 문자를 받은 것.

이에 누리꾼들은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 "스미싱입니다" "차단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또 동료 에바 포피엘도 "차단!"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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