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 “출신·배경 무관, 모든 아이는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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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지난 21일,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동두천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이주배경 아동 보육료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박형덕 시장은 "출신이나 배경과 무관하게 우리 시에서 자라는 모든 아이는 소중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이 곧 도시의 미래"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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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지난 21일,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동두천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이주배경 아동 보육료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해 체결된 민관 협약에 따라,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의 부모에게 매월 10만원의 부모 보육료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를 통해 국적이나 체류 자격에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공평하게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주배경 아동의 지역사회 정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박형덕 시장은 “출신이나 배경과 무관하게 우리 시에서 자라는 모든 아이는 소중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이 곧 도시의 미래”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민관 협업을 바탕으로 이주배경 아동을 포함한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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