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제문제도 '척척'…경제교육단체협의회, 軍장병 '경제골든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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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육단체협의회는 22일 강원도 인제군 육군 3군단에서 '경제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육군본부, 경제교육단체협의회, 예금보험공사 등이 공동 주관하고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후원했다.
행사에서는 최신 경제 금융 용어 등 문제 풀이 외에도 다양한 게임들이 진행됐다.
특히 난도 높은 문제에도 대다수 장병이 통과하는 등 경제금융 지식을 뽐내면서 참관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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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이철 기자 = 경제교육단체협의회는 22일 강원도 인제군 육군 3군단에서 '경제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육군본부, 경제교육단체협의회, 예금보험공사 등이 공동 주관하고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후원했다.
행사는 행사에는 차종희 육본 예산차장 등을 비롯한 국방부 관계자와 예하부대 장병 200명이 참가했다.
특히 예금보험공사 홍보대사인 이혜성 아나운서의 사회로 응원단 400명의 함성이 어우러지는 가운데, 국방TV 등이 현장을 중계하며 열기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최신 경제 금융 용어 등 문제 풀이 외에도 다양한 게임들이 진행됐다.
특히 난도 높은 문제에도 대다수 장병이 통과하는 등 경제금융 지식을 뽐내면서 참관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군 장병 경제교육은 장병들의 목돈 마련에 대한 금융교육과 건전한 소비·저축 습관을 함양하기 위해 올해부터 필수과목인 통제 과목으로 운영되고 있다. 육본 집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제교육을 이수한 장병은 20만 명 이상이다.
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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