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문재인이 모든 고통의 원천"‥친문계 윤건영 "치욕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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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신임 인사혁신처장이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대해 발언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화가 많이 난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최 처장이 문재인이 오늘날 우리 국민이 겪는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 비난한 데 이어 박 전 시장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서도 '기획된 사건'이라 주장했다는 기사를 언급하며 "화가 많이 난다"면서 "정말 치욕스럽기까지 하다"고 SNS에 소회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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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신임 인사혁신처장이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대해 발언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화가 많이 난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최 처장이 문재인이 오늘날 우리 국민이 겪는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 비난한 데 이어 박 전 시장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서도 '기획된 사건'이라 주장했다는 기사를 언급하며 "화가 많이 난다"면서 "정말 치욕스럽기까지 하다"고 SNS에 소회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불법 계엄부터 대선까지 지난 6개월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 "무엇인가 말하기도 싫다, 지켜보겠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윤 의원은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맡아 문재인 전 대통령이 민정수석, 비서실장 등을 역임할 때 함께 일했고, 문재인 정부에선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내 대표적인 친문계 인사로 분류됩니다.
김현지 기자(loca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839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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