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0억 자산가' 드류 배리모어, '더럽고 소박한' 뉴욕 집 공개에 팬들 충격 [Oh!llywood]

최이정 2025. 7. 22. 1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50억원 자산가로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드류 배리모어(50)가 자신의 뉴욕 아파트를 공개하자, 팬들이 깜짝 놀랐다.

배리모어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나는 이런 집 프로젝트를 시작했을까?"라는 자조적인 멘트와 함께 집 안 곳곳을 보여주는 영상을 올렸다.

한편 팬들은 "첫 집을 그대로 쓰는 사람 같아 정겹다", "셰프가 없다는 게 믿기지 않아" 등 댓글을 달며 그녀의 진정성 있는 삶을 응원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1250억원 자산가로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드류 배리모어(50)가 자신의 뉴욕 아파트를 공개하자, 팬들이 깜짝 놀랐다. 그 이유는 그녀의 예상 밖 ‘평범하고 어수선한’ 주거 공간 때문.

배리모어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나는 이런 집 프로젝트를 시작했을까?”라는 자조적인 멘트와 함께 집 안 곳곳을 보여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녀는 오래된 물건들을 정리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춤을 추며 웃기도 했다. 팬들은 "평범한 제인(Jane)의 집 같다", "터질 것 같은 난장판"이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공개된 집 내부는 일반적인 셀럽의 럭셔리 하우스와는 거리가 멀었다. 1980년대 스타일을 유지한 듯한 인테리어, 플라스틱 테이블과 플라밍고 그림, 장난감과 옷가지로 가득한 방 등 예상 밖의 모습이 이어졌다. 일부 팬은 "ET 빈티지 도시락통도 보인다"며 그녀의 향수를 공유했다.

배리모어는 “집에서 머무는 걸 정말 좋아한다. 사람들은 지루하다고 생각하지만 난 진짜 행복한 ‘은둔자’”라고 밝히며, 셀럽의 화려한 일상 대신 현실적인 일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딸 올리브(11), 프랭키(9)를 키우는 싱글맘으로, 전 남편 윌 코펠먼과 자녀를 위해 뉴욕에 정착한 바 있다. 2013년 캘리포니아 몬테시토의 대저택을 매각한 이후, 집에 대한 공개는 이번이 거의 처음이다.

한편 팬들은 “첫 집을 그대로 쓰는 사람 같아 정겹다”, “셰프가 없다는 게 믿기지 않아” 등 댓글을 달며 그녀의 진정성 있는 삶을 응원하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드류 배리모어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