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국제웹페스트, 위원장에 윤영덕 전 국회의원 위촉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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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국제웹페스트' 측이 윤영덕 전 국회의원을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위촉했다.
'2025 서울국제웹페스트'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윤영덕 전 국회의원은 22일 "'서울국제웹페스트'는 11회를 맞이하며 매년 성장하고 있고,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신준영 집행위원장과 함께 세계를 대표하는 웹시리즈 영화제, 축제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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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2025 서울국제웹페스트' 측이 윤영덕 전 국회의원을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위촉했다.
'2025 서울국제웹페스트'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윤영덕 전 국회의원은 22일 "'서울국제웹페스트'는 11회를 맞이하며 매년 성장하고 있고,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신준영 집행위원장과 함께 세계를 대표하는 웹시리즈 영화제, 축제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세계 60여 개국의 전문웹페스트에서 '서울국제웹페스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고 중요하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웹페스트에 참가해 수상을 하게 된다면 세계 각지에서 인정받게 된다"며 "새로운 콘텐츠의 장을 열어 세계로 나갈 수 있는 행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고 관심을 촉구했다.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국제웹페스트'는 세계에서 큰 규모의 웹 시리즈 영화제로 올해 11회째 개최되고 있다.
'서울국제웹페스트'는 4차 산업의 핵심키워드인 디지털 문화 콘텐츠의 세계진출 허브를 지향하는 영화제다. 영상산업의 다문화에 따른 새로운 영화 산업을 통한 직업 형성, 청년들의 관심과 창업, 모티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세계 30개국과의 네트워크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유럽, 미국 등 세계 주요 도시들에선 보편화된 축제로, 시청자가 웹을 경유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대로 플랫폼의 변화를 반영한 첨단영화제다.
한편 '2025 서울국제웹페스트'는 2일 스크리닝, GV, 콘퍼런스가 진행되며 3일에는 레드카펫, 어워드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외 1200여 출품작 중에 120개 작품이 수상자 후보에 올랐으며 후보작 중 총 42편이 선정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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