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22일 파이널 생방송…사위티 심사로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net 댄스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월드 오브 스우파) 최종 우승 크루가 22일 밤 10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파이널 경연에서 가려진다.
파이널 경연에는 호주팀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미국팀 '모티브'(MOTIV), 일본팀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등 3개 크루가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파이널 경연에서는 'OST 미션'과 '크루 아이덴티티 미션' 등이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T·크루 아이덴티티 미션 진행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Mnet 댄스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월드 오브 스우파) 최종 우승 크루가 22일 밤 10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파이널 경연에서 가려진다.

파이널 경연에서는 ‘OST 미션’과 ‘크루 아이덴티티 미션’ 등이 진행된다. 심사는 박진영과 마이크 송을 비롯해 방송 초반 스페셜 저지로 참여했던 안무가인 알리야 자넬과 ‘글로벌 아티스트 퍼포먼스 미션’ 주인공으로 활약한 미국 힙합 가수 사위티 등이 맡는다.
방송에 앞서 에이지 스쿼드의 카에아는 “이제 우리가 왜 우승해야 하는지 보여줄 때가 됐다”고 각오를 밝혔다. 모티브의 말리는 “우리는 가장 강한 크루다. 모든 걸 무대에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오사카 오죠 갱의 이부키는 “남은 건 우승뿐”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공공서비스·교육·제조업… 'AI 대전환' 청사진 나온다
- "개미 팔 때, 싹쓸이하는 외국인"…뭐 담나 보니
- '김건희 다이아 목걸이' 영수증 나왔다...사라진 목걸이 행방은
- “며느리·손주 모두 살해하려 해”…‘송도 총기 살인’ 유족이 밝힌 입장
- 계엄에 충격, 소설 집필 중단…16살 '소년 이재명' 일기 펼쳤다
- 트럼프 “필리핀과 무역합의…상호관세율 19% 적용”(종합)
- "용적률 줄게, 임대주택 다오"…이재명표 공급책 의문
- “방시혁 과즙세연→권은비 떴다” 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대박’
- '4:1→4:7→9:7' 지옥과 천당 맛본 LG...KIA에 짜릿한 재역전승
- “억울하고 원통”…故오요안나 사건 가해 지목 동료 “괴롭힌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