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 요청 많음에도..악뮤 이수현, '케데헌' OST 못 부른다

이승훈 기자 2025. 7. 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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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듀오 악뮤(AKMU) 멤버 이수현이 '골든(Golden)'을 커버하지 못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22일 이수현은 개인 SNS에 "'골든' 불러달라는 사람들 너무 많은데 제 고음은 돌고래밖에 못 들어서 커버 못합니다 ㄹㅇ(레알)"이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골든'은 지난달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로 최근 국내외 다양한 연예인들이 커버를 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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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악뮤 이수현 SNS

혼성 듀오 악뮤(AKMU) 멤버 이수현이 '골든(Golden)'을 커버하지 못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22일 이수현은 개인 SNS에 "'골든' 불러달라는 사람들 너무 많은데 제 고음은 돌고래밖에 못 들어서 커버 못합니다 ㄹㅇ(레알)"이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수현은 뿔테 안경 필터를 한 채 '골든'의 후렴구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 '골든'은 지난달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로 최근 국내외 다양한 연예인들이 커버를 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랙이다.

이수현은 감미로운 음색으로 '골든'을 불렀지만, 하이라이트인 고음 부분에서는 입만 벌리며 무음으로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악뮤는 지난해 6월 세 번째 미니앨범 '러브 에피소드(LOVE EPISODE)'를 발매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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