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까지 춤 금지’ 진단에도…이부키, 재활하며 월우파 무대 오른다

신예지 기자 2025. 7. 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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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도 못 들 정도" 부상 심각 사실 알려
22시 오후 10시 생방송으로 파이널 무대
이부키 사진./이부키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댄서 이부키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우파') 최종회를 앞두고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

이부키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𝙒𝙎𝙒𝙁 𝙏𝙝𝙚 𝙁𝙄𝙉𝘼𝙇 𝘿𝘼𝙔 -Are we ready to take the CHAMPION?(월우파 파이널 데이 - 우리 우승할 준비 됐지?) 우승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부키는 엄청난 포부가 드러나듯 강렬한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그는 밝은색 머리로 포니테일을 했다. 그는 눈 앞머리를 붉게 물들여 포인트를 더했고, 가죽 재킷으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ITS THE SWF FINAL - 자막이 있어 - ENG SUB'./유튜브 채널 'IBUKI IMATA'

이부키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ITS THE SWF FINAL - 자막이 있어' 영상에서 '월우파'가 자신에게 특별한 이유를 말했다. 그는 "젓가락도 들 수 없을 만큼 심각한 부상이었다. 원래는 7월까지 춤을 추면 안 된다고 진단받았지만, 이 무대를 위해 재활에 최선을 다했다"라며 열정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부키는 '월우파'에서 일본 크루 ‘오사카 오죠 갱’의 리더로 활약 중이다. 매 미션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최종회는 22일 오후 10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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