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만 유로’ 강원FC 신민하, K리그 시장 가치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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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47번 계보를 잇고 있는 신민하가 K리그에서 세 번째로 높은 시장 가치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가 최근 발표한 세계 주요 리그 선수 시장 가치에 따르면 신민하의 몸값은 300만 유로에서 350만 유로로 강상윤(전북현대·340만~390만 유로)과 이호재(포항스틸러스·310만~360만 유로)에 이어 K리그에서 세 번째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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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47번 계보를 잇고 있는 신민하가 K리그에서 세 번째로 높은 시장 가치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가 최근 발표한 세계 주요 리그 선수 시장 가치에 따르면 신민하의 몸값은 300만 유로에서 350만 유로로 강상윤(전북현대·340만~390만 유로)과 이호재(포항스틸러스·310만~360만 유로)에 이어 K리그에서 세 번째로 높았다.
지난해 자유 계약으로 강원 유니폼을 입은 신민하는 양현준과 양민혁이 이어온 47번 계보를 물려받으며 K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20경기에 출전해 가능성을 알렸고, 올해는 정경호 감독의 22세 이하 카드로 중용되며 22라운드까지 19경기를 소화했다.
특히 9라운드 울산전에서는 후반 2분 프리킥 상황에서 헤더로 결승골을 터트리며 K리그 데뷔골을 신고했고, 이 활약을 바탕으로 4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신민하에 이어서는 김봉수(대전하나시티즌·150만~180만 유로)와 서명관(울산HD), 변준수(광주FC·이상 130만~150만 유로), 황재원(대구FC·100만~110만 유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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