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 회장 '밴플리트상'

임성현 특파원(einbahn@mk.co.kr) 2025. 7. 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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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친선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21일(현지시간)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에 주는 밴플리트상의 올해 수상자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과 미국 의회의 코리아스터디그룹(CSGK)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미국 산업 생태계 재건과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며 한미 간 정치·경제적 관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코리아소사이어티는 선정 배경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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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친선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21일(현지시간)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에 주는 밴플리트상의 올해 수상자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과 미국 의회의 코리아스터디그룹(CSGK)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미국 산업 생태계 재건과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며 한미 간 정치·경제적 관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코리아소사이어티는 선정 배경을 소개했다.

코리아스터디그룹은 2018년 창설 이래 미국 의원들의 연구 방문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한미 간 초당적 이해와 협력을 심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코리아소사이어티는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만찬과 함께 열린다.

[뉴욕 임성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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